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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벳’ 신영숙, 시그니처 넘버 ‘나는 나만의 것’ 뮤직비디오 공개

기사승인 2018.12.15  18: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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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세 소녀의 발랄함부터 54세 중년의 기품까지... 독보적 아우라

▲ 신영숙이 출연한 뮤지컬 엘리자벳의 '나는 나만의 것'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 사진 : EMK뮤지컬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뮤지컬배우 신영숙의 ‘나는 나만의 것 (Ich Gehör Nur Mir)’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이는 EMK뮤지컬컴퍼니의 공식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TV 등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감상 가능하다.


영상 속 신영숙은 20년의 내공이 쌓인 배우답게 16세 소녀의 발랄함부터 권력의 정점을 움켜쥔 아름다운 황후의 우아함과 모든 것을 잃었지만 무너지지 않는 54세의 중년의 기품까지 세밀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뮤지컬 ‘엘리자벳’의 시그니처 넘버인 ‘나는 나만의 것’은 세계적인 작곡가 ‘Sylvester Levay(실베스터 르베이’의 드라마틱한 선율이 돋보이는 곡으로, 자유분방한 엘리자벳이 오스트리아 황제 ‘프란츠 요제프’와 결혼한 후 엄격한 황실 규율과 ‘대공비 소피’의 지나친 간섭에 괴로워하며 자유에 대한 갈망과 의지를 표현한 노래다.

특히 자유를 향한 간절함이 신영숙의 파워풀하고 완벽한 고음과 만나는 데다 2중 회전 무대와 리프트 장면이 담긴 연습실, 무대 장면으로 담겨져 보는 이들로 하여금 카타르시스를 선사한다.

‘엘리자벳’은 드라마보다 더 극적인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황후 ‘엘리자벳’과 치명적인 매력을 지닌 ‘죽음(Der Tod)’의 사랑을 그린, 실존 인물과 판타지적인 요소의 환상적인 결합으로 만들어낸 유럽 최고의 뮤지컬이다.

한편, 뮤지컬 ‘엘리자벳’은 신영숙, 옥주현, 김소현, 김준수, 박형식, 정택운, 이지훈, 강홍석, 박강현, 민영기, 손준호 등이 출연하며, 2019년 2월 10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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