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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FC서울 오스마르, 임대 복귀 및 3년 재계약

기사승인 2018.12.18  13:5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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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C서울로 돌아온 오스마르 / 사진: FC서울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FC서울(이하 서울)이 임대복귀 한 오스마르(30)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3년이며, 2021년 말까지다.


오스마르는 지난 시즌 임대신분으로 J리그 세레소 오사카서 활약하며 리그에서만 18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한 바 있다. 임대 전 서울 구단 역사상 첫 외국인 주장으로 활약하는 등 팀을 먼저 생각하는 희생정신으로 팬들의 지지를 얻었다.

오스마르는 “내 두 번째 고향인 서울에 돌아오게 돼 기쁜 마음이다. 서울과 함께 호흡하고 팬들과 함께 할 미래를 생각하니 마음이 설렌다. 다시 서울의 일원이 된 만큼 서울의 꿈과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복귀 소감을 전했다.

지난 2014년 서울에 입단한 오스마르는 2017년까지 4년간 K리그 142경기에 출전해 13골 5도움을 기록했다. 중앙 수비는 물론, 수비형 미드필더까지 두루 소화 가능한 오스마르는 K리그 역사상 외국인 필드 플레이어 최단기간(910일) 100경기 출전 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2016 시즌에는 서울 구단 역사상 최초로 외국인 선수 주장에 선임됐다.

한편, 지난 부산 아이파크와의 승강 플레이오프를 통해 극적으로 K리그1 잔류에 성공한 서울은 우즈베키스탄의 신성 알리바예프를 영입하는 등 '새판짜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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