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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록 측 “‘황후의 품격’ 촬영 중 부상... 20일 현장 복귀”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12.19  11: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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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성록, 촬영 중 발가락 골절 돼 수술 받는다

▲ 배우 신성록이 '황후의 품격'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신성록이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연출 주동민·극본 김순옥)’ 촬영 중 부상을 당했다.


19일(오늘) 오전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신성록이 지난 18일 ‘황후의 품격’을 촬영하다 발가락이 골절됐다”며 “오늘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아울러 “발가락 골절을 제외한 다른 부상은 없으며, 내일 중 촬영장에 복귀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신성록은 현재 방송 중인 ‘황후의 품격’에서 대한제국의 황제 이혁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황후의 품격’에는 신성록을 비롯해 최진혁, 이엘리야, 장나라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이 출연해 인기행진을 달리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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