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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父 사기 혐의’ 비투비 민혁 측 “자세한 내용 확인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12.20  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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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해자 A씨 “비투비 민혁 부친에게 돈 빌려줬지만 5000만원 못 받아”

▲ 비투비 민혁의 부친이 사기 혐의어 휩싸였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보이그룹 BTOB(이하 비투비) 멤버 민혁의 부친이 사기 혐의에 휩싸였다.


20일(오늘) 국민일보는 “피해자 A씨가 비투비 민혁 부친에게 돈을 빌려줬으나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돈을 받지 못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A씨는 2008년 민혁 부친 이모씨에게 1억 원을 빌려줬지만, 민혁 아버지가 5000만원 상환 후 남은 돈을 제대로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이에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베프리포트에 “구체적인 내용을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2012년 비투비로 데뷔한 민혁은 현재 MBC ‘대장금이 보고 있다’, KBS 웹드라마 ‘넘버식스’ 등에 출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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