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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에너자이저' 고석현, "2019년 활약 기대해"

기사승인 2018.12.20  19: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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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엔젤걸 제바, 최명표 고문, 고석현, 엔젤걸 다령 / 사진: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자선 격투대회 엔젤스파이팅 챔피언십(이하 AFC) 데뷔전서 승리를 거둔 '에너자이저' 고석현이 2019년 각오를 다졌다.


지난 17일 고석현은 서울시 강서구 KBS아레나 특설 케이지에서 펼쳐진 'AFC 09 & 별들의 전쟁 시즌2'에서 '스나이퍼' 김회길을 1라운드 TKO승으로 꺾었다.

제2경기 종합 -77.2kg 길회길과의 웰터급 매치에 나선 고석현은 1라운드 초반 거리를 좁히며 상대를 압박, 기습적으로 라이트 훅을 적중시켜 기회를 잡았다. 뒤로 넘어진 김회길의 안면에 날카로운 파운딩을 가한 고석현은 결국 파운딩에 의한 레프리 스톱으로 AFC 데뷔전서 귀중한 1승을 챙겼다.

고석현은 "AFC 데뷔전서 승리해 기쁘다. 자선 격투대회 AFC와 함께 대한민국 희귀난치병 환우들과 가족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멋진 파이터로 성장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끝으로 고석현은 "고석현의 등장으로 인해 2019년 AFC 웰터급 전선이 아주 흥미로워질 것이다. AFC 웰터급에 혜성처럼 등장한 고석현에게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AFC는 2019년 1월 28일 10번째 공식 넘버링 대회 'AFC 10 & 변화의 물결'을 개최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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