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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상연맹, '제45회 전국 남녀 스프린트 및 제73회 종합 스피드스케이팅 선수권' 개최

기사승인 2018.12.23  15: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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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태윤 / 사진: 대한빙상경기연맹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대한빙상경기연맹 관리위원회(위원장 김영규)가 오는 27일부터 28일까지 태릉국제스케이트장에서 '제45회 전국남녀 스프린트 스피드 선수권 대회 및 제73회 전국남녀 종합 스피드 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지난 2017-18 시즌부터 직전 대회인 2018-19 국내 주니어 월드컵 선발전, 서울특별시 빙상경기대회의 국내대회 기록 기준 상위권 선수들만 출전할 수 있다. 스프린트, 종합선수권서 종합 1위를 차지한 선수에게는 상금이 수여된다.

스프린트 선수권의 경우 500m 혹은 1000m 남녀 각 국내 상위 24명(+후보 5명), 종합 선수권은 남자 5000m 상위 16명(+후보 6명), 여자 3000m 상위 12명(+후보 6명)에 한해 참가 신청이 가능했으며, 이들 중 스프린트 선수권 34명, 종합선수권 25명의 선수가 최종 참가를 확정했다.

스프린트 선수권 대회의 경우 500m 2회, 1000m 2회 등 4번의 경기 성적을 합산해 종합순위를 결정하며, 종합 선수권 대회는 500m, 1500m 그리고 5000m(여자 3000m), 10000m(여자 5000m)등 4개 종목의 기록을 합산해 종합순위를 결정한다.

한편, 올해 마지막 국내 빙상대회인 이번 대회에는 스피드 월드컵 1~4차 대회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김보름(강원도청)을 비롯해 엄천호(스포츠토토), 김민석(성남시청), 김태윤(서울시청) 등 국내 정상급 기량을 보유한 선수들이 대거 출전할 예정이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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