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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득남’ 윤상현 “아내에게 너무 고마워... 더욱 행복하게 살겠다”

기사승인 2018.12.24  16:5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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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메이비 부부, 24일 셋째 출산

▲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셋째 아이를 낳았다 / 사진: 라리스튜디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윤상현♥메이비 부부가 셋째를 가졌다.


24일(오늘) 업계에 따르면 메이비는 금일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사내아이를 낳았다. 윤상현은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우리 셋째가 건강하게 태어났다. 축하해 달라. 그리고 메리크리스마스!”라는 문구와 함께 아이의 발 사진을 공개했다.

아울러 그는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아내에게도 너무 고맙다. 앞으로 더욱 행복하게 잘 살겠다”며 “저희 가족을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 윤상현이 세 아이의 부모가 됐다 / 사진: 윤상현 인스타그램

2015년 웨딩마치를 울린 윤상현과 메이비는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윤상현은 첫째 딸과 함께한 일상을 공개하며 다정한 한때를 뽐낸 바 있다.

한편, 윤상현은 올해 MBC 드라마 ‘손 꼭 잡고, 지는 석양을 바라보자’ 출연 후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가수 겸 작사가로 활동했던 메이비는 결혼 후 육아에 전념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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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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