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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완치 단계’ 최진혁, 연말연시 반납하고 ‘황후의 품격’ 촬영 매진

기사승인 2018.12.26  0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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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촬영·치료 병행하며 완치 단계...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할 것”

▲ 배우 최진혁이 '황후의 품격' 촬영에 한창이다 / 사진: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최진혁의 연말은 ‘황후의 품격’이 차지했다.


소속사 지트리크리에이티브 측은 “연일 자체최고시청률을 새로 쓰고 있는 SBS 수목드라마 ‘황후의 품격(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을 이끌고 있는 최진혁이 성탄절과 연말연시에도 별다른 휴식 없이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진혁은 연말연시에도 ‘황후의 품격’ 촬영장을 누빌 예정이다. 최고의 연기를 펼칠 수 있도록 컨디션을 관리하고 있다는 후문. 특히 방송 초반 액션 연기 도중 부상을 입기도 했던 최진혁은 촬영과 치료를 병행하며 최근 완치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촬영이 시작된 후 얼마 되지 않은 상황에서 부상을 당해 제작진과 동료 출연진들에게 피해를 입히지 않을까 여러모로 걱정이 많았다”며 “다행히 치료를 잘 마무리해 최진혁은 더욱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는 생각으로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후의 품격’은 최진혁이 투입된 후 연일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6회 말미 최진혁이 첫 등장하며 7.9%로 자체최고시청률을 기록한 후 매주 평균 9.3%, 10.5%, 11.5%, 14.0%, 14.6%로 한주도 꺾이지 않고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런 ‘최진혁 효과’에 힘입어 지상파와 케이블, 종합편성채널을 통틀어 유일하게 두 자릿수 시청률을 거두는 동시에 타 드라마를 압도하고 있다.

한편, 최진혁과 신성록, 장나라, 이엘리야 등이 열연 중인 ‘황후의 품격’은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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