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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스널 미키타리안, 오른발 중족골 부상으로 6주 결장

기사승인 2018.12.26  11: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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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른발 중족골 골절로 6주 결장이 예상되고 있는 헨리크 미키타리안 / 사진: 아스널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아스널의 헨리크 미키타리안이 부상으로 약 6주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25일(한국시간) 아스널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키타리안이 오른발 중족골 골절 부상을 당했다. 복귀까지 6주가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했다.

미키타리안은 지난 토트넘과의 카라바오컵 8강 경기서 전반 종료 후 부상으로 인해 교체됐다. 올 시즌 모든 대회서 4골 3도움을 기록 중인 미키타리안의 이탈로 아스널은 박싱데이 기간 전력누수가 불가피해졌다.

한편, 아스널은 미키타리안뿐만 아니라 다수의 부상자로 인해 시름이 깊다. 특히 무스타피, 몬레알, 베예린 등 수비수들이 줄부상을 당한 아스널은 최근 미드필더 자카를 측면 수비수로 기용하는 등 고육지책을 통해 수비진을 구축하고 있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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