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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 김지영, tvN ‘진추하가 돌아왔다’ 출연... 최귀화 딸 役

기사승인 2018.12.27  15: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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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영, tvN 드라마 스테이지 다섯 번째 단막극 출연

▲ 배우 김지영이 tvN 단막극 스테이지 '진추하가 돌아왔다'에 출연한다 / 사진: sidusHQ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MBC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던 아역배우 김지영이 단막극에 출연한다.


27일(오늘) 소속사 sidusHQ에 따르면 김지영은 금일 오후 9시 30분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스테이지 2019 다섯 번째 단막극 ‘진추하가 돌아왔다’에 등장한다.

‘진추하가 돌아왔다’는 가족을 위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40대 중년의 남자가 어린시절의 팬심과 다시 마주하면서 24년 만에 돌아온 팬심의 대상에게 가기로 결심한 이야기를 담았다.

김지영은 극 중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옛 가수에게 ‘재입덕’한 헌식(최귀화 분)의 딸 ‘유정’ 역을 맡았다. 달라진 아빠의 모습에 닦달하거나 화내지도 않고, 치매에 걸린 할머니를 살뜰히 보살피는 착한 딸이다.

한편, 김지영은 오는 1월 9일 첫 전파를 타는 KBS 2TV ‘왜그래 풍상씨’에서 방황하는 질풍노도의 시기를 겪는 ‘이중이’를 맡아 나이도 시기도 제 옷 입은 캐릭터로 분해 새해부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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