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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환 “‘죽어도 좋아’, 마음 속 선물처럼 남기를” 소감

기사승인 2018.12.28  1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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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지환, ‘죽어도 좋아’서 백진상 역으로 열연

▲ 배우 강지환이 KBS 2TV '죽어도 좋아'에서 백진상 역을 맡아 열연했다 / 사진: 방송화면 캡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강지환이 KBS 2TV 수목드라마 ‘죽어도 좋아’에서 한계 없는 연기 변신을 선보였다.


28일(오늘) 강지환은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죽어도 좋아’라는 작품을 사랑해주시고 함께 공감해주신 모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죽어도 좋아’와 처음 만났던 시간부터 마지막 촬영까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웃고 울고 기뻐해 주셨던 감독님, 스탭분들, 선후배 배우들,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 다시 한 번 정말 감사하다”면서 “‘죽어도 좋아’는 끝났지만 저는 진상이 타임 루프를 했던 시간들처럼 여전히 첫 촬영 순간의 행복했던 시간으로 계속 돌아가고 있는 기분이 든다. 타임 루프와 로코, ‘역대급 진상’이라는 조금은 생소하지만 그만큼 특별했던 이번 작품이 모든 분들 마음속에 선물처럼 남기를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강지환은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더 좋은 작품으로 돌아오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연말, 연초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격적인 전개와 타임 루프라는 신선한 소재로 ‘사이다 드라마’란 평가를 받은 ‘죽어도 좋아’에서 강지환은 안하무인 ‘진상남’에서 ‘진상 히어로’, ‘따도남’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백진상으로 열연을 펼쳤다.

특히 강지환은 백진상만의 속사포 랩과 같은 호흡이 빠른 대사들을 안정적인 발성과 전달력으로 표현해 감탄을 자아낸 것은 물론 마치 롤러코스터와 같이 급변하는 캐릭터의 복잡한 내면의 감정을 흔들림 없이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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