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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첼시 아자르, “램파드·테리·드록바 같은 레전드 되고 싶어”

기사승인 2018.12.28  14: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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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첼시 소속으로 통산 101번째 골을 기록한 에당 아자르 / 사진: 첼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에당 아자르가 소속팀 첼시를 향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아자르는 2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왓포드 비커리지 로드서 펼쳐진 ‘2018-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왓포드와의 19라운드 경기서 멀티골을 뽑아내며 팀의 2-1 승리를 이끌었다.

아자르에겐 남다른 의미가 있는 골이었다. 바로 자신이 첼시 소속으로 기록한 통산 100·101번째 골이었던 것. 아자르는 경기 후 영국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첼시 소속으로 101골을 넣은 건 절대 잊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올 시즌 아자르는 프리미어리그 18경기서 10골 9도움을 기록하는 등 절정의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이후부터 주가가 치솟은 아자르는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휩싸이는 등 이적시장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바 있다.

아자르는 “첼시에서 더 많은 골을 넣길 원한다. 그리고 램파드, 테리, 드록바와 같은 팀의 레전드가 되고 싶다”며 첼시에 대한 충성심을 전했다.

최근 첼시는 레스터 시티와의 18라운드 경기서 패하는 등 경기력에 부침을 겪었다. 이에 대해 아자르는 “우리는 지난 울버햄튼과의 경기서 패한 뒤, 맨체스터 시티를 꺾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지난 레스터 시티전에선 패했으나, 왓포드를 상대로 승리했다. 우리는 함께 싸울 때 최고의 팀이다. 이런 모습을 자주 보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스널·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치열한 4위 경쟁을 펼치고 있는 첼시는 오는 30일(일) 크리스탈 팰리스와 EPL 20라운드서 격돌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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