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이주연 측 “MBN ‘마성의 기쁨’ 출연료 미지급 사실... 이달 말 지급 약속”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12.28  16:40:21

공유
default_news_ad1

- 송하윤·이주연, ‘마성의 기쁨’ 출연료 아직 못 받았다

▲ 배우 이주연이 MBN '마성의 기쁨'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 사진: 나비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두 달 전 종영한 MBN 드라마 ‘마성의 기쁨’에 출연했던 배우 이주연이 아직까지 출연료를 받지 못한 것으로 확인됐다.


28일(오늘) 오후 일간스포츠는 “최진혁을 제외한 송하윤, 이주연 등 몇몇 출연진들이 한 차례도 출연료를 지급받지 못했다”며 “드라마가 촬영되는 세 달 동안 출연료를 통해 헤어, 메이크업, 의상, 차량 등의 비용을 해결해야하지만 이 비용 모두를 소속사에서 부담하게 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 MBN '마성의 기쁨' 측이 최진혁을 제외한 몇몇 배우들에게 출연료를 지급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 사진: 골든썸픽쳐스 제공

이에 이주연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이주연이 MBN ‘마성의 기쁨’ 출연료를 아직 지급받지 못했다”면서 “이달 말까지 주기로 (제작사와) 구두 약속을 한 상태라 기다리고 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송하윤 측도 이와 비슷한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마성의 기쁨’은 신데렐라 기억장애를 앓는 남자 공마성(최진혁)과 누명을 쓰고 나락으로 떨어진 톱스타 주기쁨(송하윤)의 황당하지만 설레고, 낯설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10월 25일 종영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