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로드FC '타격왕' 문제훈, 日 아사쿠라 카이와 재대결 위해 출국

기사승인 2018.12.29  16:00:44

공유
default_news_ad1
▲ 29일 일본으로 출국한 문제훈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로드FC ‘타격왕’ 문제훈(34, 옥타곤 멀티짐)이 오는 31일 일본 사이타마슈퍼아레나에서 열리는 'RIZIN Heisei's Last Yarennoka!' 출전을 위해 출국했다.


상대는 지난해 6월, '샤오미 로드FC 039'에서 문제훈이 승리를 거둔 바 있는 아사쿠라 카이(25)다. 당시 문제훈은 강력한 펀치로 3라운드 2분 39초 만에 TKO 승을 거두며, 프로 데뷔 이후 8연승 무패 행진을 달리던 아사쿠라 카이에게 첫 패배를 안겼다.

문제훈에 당한 쓰라린 패배 이후 아사쿠라 카이는 다시 3연승을 거두며 설욕의 기회를 노렸다. 그리고 이번엔 문제훈이 아사쿠라 카이와의 맞대결을 위해 일본 원정을 떠난다.

29일 출국한 문제훈은 “올해 마지막 날 열리는 대회인 만큼 좋은 경기를 펼치고 연말 마무리 잘하고 오겠다. 지난번에도 제가 아사쿠라 카이를 이겼는데, 이번에도 아사쿠라 카이를 다시 한 번 꺾고, 확실하게 보여주고 오겠다”고 출전 각오를 전했다.

한편, 로드FC는 추후에도 해외로 선수를 파견해 선수들이 경기 경험과 실력을 쌓을 수 있도록 각종 해외 격투단체들과 교류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