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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퍼거슨 전 감독, 맨유 훈련장 방문… 선수단 격려

기사승인 2019.01.02  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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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캐링턴 훈련장을 방문한 알렉스 퍼거슨 전 감독(오른쪽) / 사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알렉스 퍼거슨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감독이 맨유의 훈련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했다.


1일(한국시간) 영국 BBC의 보도에 따르면 퍼거슨 전 감독은 지난해 5월 뇌출혈로 응급수술을 받은 이후 처음으로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맨유의 캐링턴 훈련장을 찾았다.

최근 맨유는 솔샤르 임시 감독 체제서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4위권 경쟁의 불씨를 살렸다. 과거 현역시절 퍼거슨 전 감독의 지도를 받은 솔샤르 임시 감독은 “퍼거슨 전 감독은 우리와 즐거운 대화를 나눴고, 선수단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감독직 은퇴 후 퍼거슨 전 감독은 맨유의 경기를 보기 위해 홈·원정 가리지 않고 꾸준히 경기장을 찾았다. 뇌출혈로 쓰러진 뒤에도 퍼거슨 전 감독은 계속해서 경기장을 찾으며 맨유를 향한 애정을 몸소 드러내고 있다.

한편, 퍼거슨 전 감독은 과거 모예스·반 할 감독이 맨유의 지휘봉을 잡았을 땐 맨유의 훈련장을 방문하지 않았다. 퍼거슨 전 감독이 추후에도 종종 제자인 솔샤르 감독을 돕기 위해 훈련장을 방문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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