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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욱 측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1.02  16: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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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욱, ‘손 the geust’ 차기작 고민 중

▲ 배우 김동욱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 / 사진: 키이스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동욱이 새 작품을 검토 중이다.


2일(오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김동욱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출연 제안을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김동욱은 극 중 조장풍이란 별명을 가진 왕년의 체육교사이자 7급 공무원 근로감독관 조진갑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어쩌다 근로감독관이 된 왕년의 폭력교사와 흥신소 일진이 뭉쳐 직장 갑질을 격파하고 악덕 사업주를 통쾌하게 응징하는 모습을 담아낸 블랙코미디다. 배우 박세영이 그의 상대역 물망에 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동욱은 지난해 말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애서 윤화평 역을 맡아 ‘인생 캐릭터’를 썼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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