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로드FC '도발왕' 권아솔, 얼음물 속에서 다진 새해 각오... "세계 최고가 되겠다"

기사승인 2019.01.02  17:14:08

공유
default_news_ad1
▲ 얼음물 속에서 새해 각오를 전한 권아솔 / 사진: 로드FC 제공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오는 5월 제주도에서 펼쳐지는 100만불 토너먼트 'ROAD TO A-SOL’의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는 ‘도발왕’ 권아솔(32, 팀 코리아MMA)이 영하의 날씨에 얼음물 입수를 감행하며 새해 각오를 다졌다.


오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샤오미 로드FC 052'에서는 샤밀 자브로프(34, AKHMAT FIGHT CLUB)와 만수르 바르나위(26, 팀 매그넘/트리스타짐)가 'ROAD TO A-SOL' 결승전을 치른다. 승자는 오는 5월 권아솔과 최후의 일전을 벌인다. 

100만불 토너먼트의 '끝판왕' 권아솔은 “2019년 샤밀이든, 만수르든 다 꺾어주겠다. 올해 목표는 세계 최고의 선수가 되는 거다”라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한편, 권아솔은 최근 로드FC 케이지 위에 서는 대신 해설위원 마이크를 잡는 등 다양한 재능을 뽐냈다. 권아솔이 2019년 케이지 위에서 자신의 실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