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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안현모, ‘동상이몽 - 너는 내 운명’ 합류... 오는 14일 첫 방송

기사승인 2019.01.03  11:4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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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이머♥안현모, 새로운 ‘운명커플’로 합류... 시청자 반응은 ‘글쎄’

▲ 라이머♥안현모 부부가 '동상이몽'에 출연한다 / 사진: SBS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에 라이머♥안현모 부부가 합류한다.


최근 SBS에 따르면 라이머♥안현모 부부가 새로운 커플로 합류한다. 두 사람은 6살 차이로, 6개월 간의 열애 끝에 2017년 9월 웨딩마치를 울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결혼 16개월 차’ 라이머♥안현모의 신혼 생활은 오는 14일 방송되는 78회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안현모는 서울대와 한국외대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한 재원으로, SBS 보도국 기자를 거쳐 현재 프리랜서 통역가 및 MC로 활동 중이다. 뛰어난 스펙은 물론 단아한 미모 덕에 방송 기자로 활동할 때부터 유명세를 탔던 인물. 근래에는 북미정상회담 동시통역과 ‘2018 미국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통역을 담당해 화제를 모았다.

남편 라이머는 이현도, 이효리 등 스타들의 객원 래퍼로 활동했던 힙합 뮤지션이다. 2011년, 힙합 레이블 ‘브랜뉴뮤직’을 설립한 뒤 대표로 있으며 버벌진트, 블락비, 애즈원, 범키, 스윙스의 앨범 제작에 나서는 등 사업가이자 프로듀서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김동욱 PD는 “두 분은 만난 지 6개월 만에 결혼한 ‘운명커플’”이라며 “‘기자 출신의 동시통역가 아내’와 ‘힙합 뮤지션 남편’이라는, 어쩌면 정말 다른 분야에 있는 두 사람이 어떻게 사랑에 빠졌고, 또 어떻게 살아가는지 호기심이 생겨 섭외를 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을 하며 본 두 사람의 모습은 ‘너무나 다르다’는 것”이라며 “다른 점이 많은 두 남녀가 서로에게 맞춰가며 살아가는 모습이 관전 포인트가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동상이몽’은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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