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양다일,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OST 부른다... 6일 ‘I’m Here’ 발매

기사승인 2019.01.05  15:30:31

공유
default_news_ad1

- 구슬픈 멜로디 위 펼쳐지는 양다일의 애틋한 세레나데

▲ 싱어송라이터 양다일이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OST를 부른다 / 사진: CJ ENM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싱어송라이터 양다일이 tvN 인기 드르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OST를 부른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연출 안길호·극본 송재정)’ 측은 “드라마 다섯 번째 OST인 양다일의 ‘I’m Here(아임 히어)’가 오는 6일 오후 6시 발매된다”고 박혔다.

‘I’m Here’는 기적처럼 다가온 상대를 위해 항상 이 곳에 있을 테니, 마지막까지 함께 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은 곡이다. 구슬프면서도 아름다운 클래식 기타 위 펼쳐지는 양다일의 애틋한 세레나데가 진한 여운을 남긴다.

이번 OST는 절제된 듯 조심스레 내딛는 기타 리프에 양다일의 읊조리는 보컬로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트레몰로 주법와 함께 드라마틱한 전개가 이어지며 따뜻하면서도 간절한 하모니가 완성되었다.

가창을 맡은 양다일은 ‘미안해’, ‘고백’, ‘떠나지마’ 등의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로, 작년 10월 발매한 ‘고백’이 국내 주요 실시간 음원차트 상위권을 차지하는 등 새로운 음원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tvN 토일드라마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투자회사 대표인 유진우(현빈 분)가 비즈니스로 스페인 그라나다에 갔다가 전직 기타리스트였던 정희주(박신혜 분)가 운영하는 싸구려 호스텔에 묵으며 두 사람이 기묘한 사건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다.

한편,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