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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김남주 “데뷔 초부터 지금까지의 가사 변화 굉장히 뚜렷해” (기자간담회)

기사승인 2019.01.06  16: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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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핑크,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개최 앞서 컴백 기념 기자간담회 개최

▲ 김남주가 에이핑크의 가사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 사진: 플랜에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Apink(이하 에이핑크) 멤버 김남주가 에이핑크의 역사를 되짚어봤다.


6일(오늘)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에이핑크의 컴백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에이핑크는 지난 5일부터 오늘까지 이틀간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 ‘2019 PINK COLLECTION : RED & WHITE(2019 핑크 컬렉션 : 레드&화이트)’를 진행하고 있다. 또 오는 7일에는 여덟 번째 미니앨범 ‘PERCENT(퍼센트)’를 발매한다.

이에 취재진과 만난 김남주는 “개인적으로 에이핑크의 변화 포인트가 참 재미있었다”면서 “제가 생각하는 포인트는 바로 ‘가사’다. 이번 콘서트에서 데뷔곡 ‘몰라요’를 하는데, 가사를 보면 ‘이러지마요’, ‘내가 너 좋아하는데 너는 왜 몰라’ 이런 식이더라. 고등학생 때 보여줄 수 있는 순수함을 표현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시간이 지나 ‘LUV(러브)’ 때는 이별에 대한 아픔을 노래했다. 지난 활동곡 ‘1도 없어’ 때는 ‘Bye Bye(바이 바이)’라고 하지 않나. 또 신곡 ‘%%(응응)’에서는 내가 원하는 사람을 기다리겠다는 내용을 가사로 표현했다. 이런 식으로 변화가 되게 뚜렷하다. 카리스마 있게 진화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남주는 “수록곡의 색깔이 다양하다. 계속 바뀐다. 발라드는 발라드대로 감미롭고, 신나는 느낌이기도 하다. 발전된 앨범”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에이핑크가 오는 7일 발매하는 ‘PRECENT’는 어떠한 숫자도 붙이지 않고 단위 개념의 ‘PERCENT’만 사용해 무한한 성장의 가능성을 보이겠다는 각오를 표현한 앨범이다. 타이틀곡은 ‘%%(응응)’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의 몽환적인 댄스곡이다. 가끔 찾아오는 외로움과 타협하지 않고 좋은 사람을 기다리겠다는 여자의 마음을 담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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