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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이 닿다’ 측 “‘효도 사기 논란’ 신동욱, 자진 하차”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1.07  12:5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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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동욱, 최근 논란에 책임감 느끼고 차기작 하차... 향후 활동 미정

▲ 배우 신동욱이 '진심이 닿다'에서 자진 하차했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조부 사기 논란’에 휩싸인 배우 신동욱이 차기작에서 자진 하차했다. 조부와의 논란에 책임감을 느낀 그가 자진 하차를 원해 제작진과 대화를 나눴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해 7일(오늘) 오후 tvN 수목드라마 ‘진심이 닿다(극본 이명숙, 최보림·연출 박준화)’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신동욱이 ‘진심이 닿다’에서 최근 자진 하차했다”며 “그의 촬영분이 많지는 않아 방송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고 입장을 밝혔다.

신동욱의 후임이 결정됐냐는 질문에는 “아직 정해진 바가 없다”면서 “향후 투입해 촬영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신동욱은 앞서 일명 ‘효도 사기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2일 신동욱의 조부는 “신동욱에게 효도를 전제로 재산을 물려줬지만 손자가 연락을 끊어 소송을 제기했다”고 주장했다. 이에 신동욱 측은 “분쟁 사실은 인정한다. 다만 조부가 과거 가족들에게 큰 상처를 입힌 바 있다”고 즉각 반박했다.

한편,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유인나 분)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을 만나 시작되는 일명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를 그린다. ‘남자친구’ 후속으로, 올해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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