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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권 측 “‘진심이 닿다’ 신동욱 후임? 아직 결정된 바 없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1.08  11: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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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사권, ‘효도 사기 논란’으로 자진 하차한 신동욱 대체 배우 물망

▲ 배우 김사권 측이 신동욱 후임으로 tvN '진심이 닿다'에 캐스팅됐다는 보도와 관련해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 사진: 미스틱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김사권이 tvN ‘진심이 닿다’에서 자진 하차한 신동욱의 후임으로 낙점됐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김사권 측은 “결정된 사항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8일(오늘) 오전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김사권이 ‘진심이 닿다’ 제작진과 만난 것은 맞으나 결정된 것은 없다”며 “현재 연락을 기다리는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진심이 닿다’ 측 역시 “현재 신동욱의 빈자리를 대체할 배우는 미정인 상태”라고 알렸다.

앞서 신동욱은 극 중 ‘금수저’ 검사이자 권정록(이동욱 분)의 친구 김세원 역으로 캐스팅됐다. 하지만 조부와의 ‘효도 사기’ 논란에 휩싸이며 작품에 악영향을 끼칠까봐 자진 하차했다. 이에 제작진은 “그의 촬영분이 많지 않아 방송 일정에는 지장이 없다”면서 후임을 찾겠다는 의지를 피력한 바 있다.

한편,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여배우 오윤서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를 그린다. 이동욱, 유인나, 손성윤, 오정세 등이 이름을 올렸다. ‘남자친구’ 후속으로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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