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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영,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캐스팅... 김동욱과 호흡

기사승인 2019.01.08  11:5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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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크한 현실주의자에 유도선수 출신 형사로 연기 변신

▲ 배우 박세영이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통해 약 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한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박세영이 ‘돈꽃’ 종영 후 약 1년 만에 새 작품을 찾았다. 올 봄 방송될 MBC 새 월화미니시리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8일(오늘) MBC에 따르면 박세영은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극본 김반디·연출 박원국)’에서 ‘조진갑’의 전 아내이자 형사 ‘주미란’ 역할을 맡는다.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복지부동 무사안일을 최우선으로 하는 공무원이 고용노동부 근로감독관으로 임명된 후 사회의 악덕 ‘갑’들을 응징하는 이야기를 다룬 사회풍자 드라마. ‘앵그리 맘’의 김반디 작가가 집필을 맡고, ‘드라마 페스티벌-터닝 포인트’와 ‘군주-가면의 주인’을 연출했던 박원국 PD가 메가폰을 잡는다.

‘주미란’은 유도선수 출신의 형사. 극 중 김동욱이 맡은 ‘조진갑’과는 체대 시절 유도부 선후배로 만나 불같은 연애 끝에 결혼했다. 정의로운 ‘조진갑’의 모습에 반해 결혼했지만, 결국 그 이유 때문에 이혼하게 된다. 이후 남편과는 육아만 같이 하는 사이로 남다가 ‘조진갑’이 얽혀 든 사건으로 인해 숨겨뒀던 일명 ‘걸크러시’ 면모를 보이게 될 예정이다.

지난해 ‘돈꽃’에서 ‘나모현’ 역을 맡아 인생 캐릭터를 썼다는 평가를 받은 박세영은 데뷔 후 처음 형사 역을 맡게 됐다. 매 작품마다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드라마를 이끌어 온 만큼 이번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역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은 올해 봄 방송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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