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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유나, 지난달 26일 심장마비로 사망... 향년 29세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1.08  12: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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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맹유나 사망 소식에 네티즌 애도 물결

▲ 가수 맹유나가 지난달 26일 사망했다 / 사진: JH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싱어송라이터 맹유나가 29세라는 꽃다운 나이에 생을 마감했다.


8일(오늘) 소속사 JH엔터테테인먼트 측은 “맹유나가 지난해 12월 26일에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졌다. 연말이고 워낙 경황이 없어 알리지도 못하고 가까운 지인들끼리 조촐한 장례를 치렀다”고 밝혔다.

1989년 10월생 맹유나는 2007년 일본에서 드라마 OST ‘봄의 왈츠’로 데뷔한 뒤 지난해까지 정규앨범 2장, 싱글앨범 8장 등을 발매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오는 6월에는 세 번째 정규앨범을 준비 중이었다. 최근 모 대학에서 실용음악과 교수로 초빙을 받아 의욕을 보였다. 음악 창작에 대한 스트레스 외에는 특별한 지병도 없었는데 믿어지질 않는다”면서 고인을 애도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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