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아시안컵] 기성용, 우측 햄스트링 경미한 부상... 일주일 치료 및 안정

기사승인 2019.01.08  18:56:45

공유
default_news_ad1
▲ 필리핀과의 아시안컵 조별예선 1차전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기성용 / 사진: 대한축구협회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지난 필리핀과의 아시안컵 조별예선 1차전서 부상으로 빠진 기성용(뉴캐슬 유나이티드)의 부상 정도가 당초 예상보다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8일(이하 한국시간) 대한축구협회(KFA)는 “기성용이 우측 햄스트링에 경미한 손상을 입었다. 1주일 정도 안정 및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며 의무팀에서 관리할 예정이다”라고 발표했다.

기성용은 지난 7일 두바이 알 막툼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9 AFC 아시안컵’ 필리핀과의 C조 조별예선 1차전에 선발 출전해 약 58분간 피치를 누볐다.

정우영과 3선에 포진한 기성용은 특유의 정확한 롱패스를 활용해 빌드업을 담당했다. 필리핀의 밀집수비를 뚫기 위해 적극적으로 중거리슛을 시도하는 등 공격 상황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후반 13분경 쓰러진 기성용은 황인범과 교체돼 피치를 빠져나갔다.

한편, 공백 기간이 약 1주일 정도로 예상되는 기성용은 오는 12일(토) 펼쳐지는 키르기스스탄전에는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기성용이 오는 16일(수) 중국전서 복귀전을 치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