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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가당 출신’ 프라임, 오는 19일 10살 연하와 결혼... 축가는 레강평

기사승인 2019.01.10  00: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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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라임, 소셜 미디어에 직접 결혼 소식 전해

▲ 무가당 출신 프라임이 오는 19일 결혼한다 / 사진: 프라임 트위터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무가당 출신 방송인 프라임이 오는 19일 결혼한다.


프라임은 지난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걸 보시는 분들께도 소식을 전한다. 저 2019년 1월 19일 결혼한다. 저보다 신부와 저보다 유명하신 하객 분들을 위해 시간과 장소는 따로 개별 연락 드리겠다”고 밝혔다.

뉴스1과 나눈 인터뷰에 따르면 프라임은 10살 연하 예비신부와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오는 19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예비신부는 클래식 음악을 하다가 현재는 패션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프라임은 “사회는 이기상 아나운서가 맡고, 축가는 하하·스컬(레게 강같은 평화)과 마이티마우스, 모세 등 친한 동료들이 불러주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프라임은 웨딩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푸른 초원에서 예비신부의 손을 잡고 달리는 장면을 연출했다. 또한 한 짝씩 나누어 신은 신발 사진을 첨부한 뒤 “짝짝이 둘이 만나 완벽한 짝이 된다”며 “시간 내서 와주실 분들을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편, 2002년 데뷔한 프라임은 SBS ‘파리의 연인’, MBC ‘거침없이 하이킥’ OST 등에 참여해 이름을 알렸다. 2015년에는 솔로앨범을 발매했다. 아울러 ‘딩동댕 유치원’, ‘섹션TV 연예통신’ 등 다수의 방송에서 VJ 겸 방송인으로 활약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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