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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측 “JTBC 새 드라마 ‘초콜릿’ 출연 긍정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1.10  15: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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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계상, ‘굿 와이프’ 이후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할까

▲ 윤계상이 '초콜릿'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 사진: JTBC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겸 배우 윤계상이 새 작품을 검토 중이다.


10일(오늘) 소속사 사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윤계상이 JTBC 새 드라마 ‘초콜릿’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윤계상은 극 중 신경외과 의사 이강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계상이 ‘초콜릿’에 출연하게 된다면, tvN ‘굿 와이프’ 이후 약 3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셈이다.

‘초콜릿’은 뇌 신경외과 써전과 이탈리아 세계요리대회 출신 셰프가 과거의 아픔을 서로 보듬으며 호스피스들에게 요리를 해주는 내용을 그릴 예정이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경희 작가와 이형민 PD가 뭉쳐 기대를 모은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 9일 개봉한 영화 ‘말모이’에서 류정환 역을 맡았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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