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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KBS ‘닥터 프리즈너’ 출연 확정... 생애 첫 메디컬 드라마

기사승인 2019.01.11  13: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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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궁민, 교도소 의료과장으로 변신

▲ 배우 남궁민이 '닥터 프리즈너' 출연을 확정했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남궁민이 생애 첫 메디컬 드라마에 도전한다.


11일(오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남궁민이 KBS 2TV 새 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닥터 프리즈너’는 대형병원에서 축출된 천재 외과의사 ‘나이제’가 교도소 의료과장이 된 이후 펼치는 신개념 감옥메디컬 서스펜스 드라마다.

극 중 남궁민은 태강 대학병원 응급의학센터 에이스 ‘나이제’로 분한다. 나이제는 출중한 실력만큼이나 환자를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인간적인 매력을 겸비한 인물. 하지만 불의의 사건에 휘말리며 태강 대학병원을 그만두고 교도소 의료과장으로 살아간다.

소속사 측은 “남궁민이 깊은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색깔 있는 의사 캐릭터를 완성, 극의 몰입을 높일 뿐만 아니라 웃음과 감동, 카타르시스까지 선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닥터 프리즈너’는 오는 3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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