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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측 “소진, 오는 3월 계약 만료... 완전체 활동 계획 당분간 無”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1.11  14: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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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뷔 10년차’ 걸스데이, 계약 만료로 해체하나... 각기 다른 소속사 물색 중?

▲ 걸스데이 소진이 오는 3월 드림티엔터테인먼트와 계약 만료가 된다 / 사진: 베프리포트DB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Girl's Day(이하 걸스데이) 멤버들이 각기 다른 소속사를 물색 중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11일(오늘) 소속사 드림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소진의 계약이 오는 3월 종료된다”며 “다른 멤버들은 아직 계약 기간이 남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 걸스데이의 완전체 활동은 당분간 보기 어려울 전망이다 / 사진: 드림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 관계자는 아울러 “걸스데이 완전체 활동에 대해서는 현재 논의 중”이라면서 “결정된 바는 없다. 당분간은 어려울 것 같다”고 덧붙였다.

2010년 데뷔한 걸스데이는 7년 계약이 마감됐던 지난 2017년, 2년 추가 계약을 체결했다. 그동안 네 멤버는 완전체 활동 대신 배우, MC 등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약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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