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박지연, SBS 새 월화 ‘해치’ 캐스팅... 정일우와 호흡

기사승인 2019.01.14  09:04:39

공유
default_news_ad1

- “사극 기다렸다... ‘해치’ 합류 기쁘다”

▲ 신인배우 박지연이 '해치'에 출연한다 / 사진: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신인배우 박지연이 SBS 드라마 ‘해치’에 출연한다.


14일(오늘) 소속사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측은 “박지연이 오는 2월 첫 방송 예정인 SBS 새 월화드라마 ‘해치(극본 김이영·연출 이용석·제작 ㈜김종학프로덕션)’의 초홍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2019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주목받고 있는 SBS ‘해치’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열정 가득한 과거 준비생 박문수(권율 분), 사헌부 열혈 다모 여지(고아라 분)와 함께 힘을 합쳐 대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극 중 박지연이 연기할 ‘초홍’은 들병장수 출신으로 청순한 뇌를 가졌지만 삶에서 터득한 지혜가 있으며, 한번 믿고 마음을 준 사람은 세상 모두가 그 사람에게 등을 돌려도 끝까지 곁을 지키는 의리를 지닌 인물이다.

더불어 정일우(이금 역)와는 남다른 인연으로 얽히게 되며 극 전개를 더욱 흥미롭고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이에 앞으로 박지연이 만들어갈 ‘초홍’ 캐릭터에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박지연은 “사극을 정말 기다렸었는데 ‘해치’에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초홍’이 지금까지 해왔던 캐릭터와는 또 다른 캐릭터라 새롭고 기대가 된다. 추운 겨울 ‘해치’로 잘 이겨내보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박지연은 공연 업계에서 이미 실력으로 정평 나있는 배우로, 2013년 ‘더 뮤지컬 어워즈’ 여우신인상, ‘한국 뮤지컬 대상 시상식’ 여우신인상을 휩쓸며 주목받았다. 현재는 2016년 초연 이후 단숨에 인기 뮤지컬 대열에 오른 ‘어쩌면 해피엔딩’의 여주인공 ‘클레어’ 역으로 출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