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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측 “구순포진 진단... ‘해치’ 촬영 몰두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1.14  14: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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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일우, 통원 치료 병행하며 ‘해치’ 촬영 전념

▲ 배우 정일우가 구순포진 진단을 받았지만 '해치' 촬영에는 문제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정일우가 부상 투혼을 딛고 SBS 새 드라마 ‘해치(연출 이용석·극본 김이영·제작 ㈜김종학프로덕션)’ 촬영에 몰두하고 있다.


14일(오늘) 오후 정일우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에 “정일우가 구순포진을 앓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촬영 중”이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극 중 ‘연잉군 이금’ 역을 맡은 그가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한 달 동안 약 14kg를 감량하면서 면역력이 떨어져 구순포진이 생겼다는 것이다.

구순포진은 입술에 작은 물집이 다발성으로 발생하는 감염성 질환이다. 다만 특별한 치료 없이 병변부를 깨끗이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호전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 관계자는 “정일우가 통원 치료를 병행하며 컨디션을 끌어올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정일우는 지난해 12월 2일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연예계에 복귀했다. 그는 다음 달 11일 첫 방송되는 ‘해치’를 통해 시청자와 만날 예정이다. ‘해치’에는 정일우를 비롯해 고아라, 권율, 박훈, 이경영 등이 출연한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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