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여자친구 “곧 데뷔 4주년... 아쉬웠던 첫 무대 생각나” (컴백 쇼케이스)

기사승인 2019.01.14  16:27:13

공유
default_news_ad1

- 여자친구, 14일(오늘) 두 번째 정규앨범 ‘Time for us’ 발매

▲ 여자친구 소원, 예린이 데뷔 4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 사진: 쏘스뮤직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인기 걸그룹 여자친구가 데뷔 4주년을 맞은 소감을 밝혔다.


14일(오늘)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여자친구의 컴백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정우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쇼케이스에서 여자친구는 수록곡 ‘Memoria(메모리아)’와 타이틀곡 ‘해야’ 무대를 꾸몄다.

여자친구는 오는 15일 데뷔 4주년을 맞는다. 이에 소원은 “내일이면 꽉 채워서 4년이 되는 날이다. 저희가 사실 전혀 실감을 못 하고 있다가 얼마 전에 ‘아육대’에 나갔을 때 느꼈다. 저희가 데뷔 순서로 두 번째더라. 그 때 정말 놀랐던 기억이 난다”며 “저희가 ‘그만큼 많이 찾아뵀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보여드릴 게 더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예린은 “데뷔 첫날의 출근길부터 리허설 모니터링할 때까지가 다 생각이 난다. 누구든지 첫 무대는 아쉽다고 하지 않나. 연습한 대로 안 나온 것에 대해 속상했던 것 같다. ‘틀린 것 같다’, ‘실수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을 했다. 첫 무대는 참 소중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타이틀곡 ‘해야’는 좋아하는 사람을 아직 떠오르지 않은 해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인, 소녀의 복잡하면서도 애틋한 심경을 표현한 노래다. 전작 ‘밤’과 이어지는 서사를 다룬 만큼 ‘밤’으로 호흡을 맞춘 작곡가 노주환, 이원종이 재회했다. 금일 오후 6시 발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