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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동료’ 토트넘 뎀벨레, 광저우 푸리 이적 임박

기사승인 2019.01.15  14:4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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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저우 푸리 이적이 임박한 무사 뎀벨레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토트넘의 무사 뎀벨레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를 떠나 중국 슈퍼리그에 둥지를 튼다.


15일(한국시간) 영국 BBC는 “뎀벨레가 광저우 푸리 이적을 준비 중이다. 이적료는 1,100만 파운드(한화 약 159억 원)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2012년 풀럼을 떠나 토트넘의 유니폼을 입은 뎀벨레는 토트넘서 249경기를 소화했다. 뎀벨레는 특유의 탈 압박 및 드리블 능력을 십분 활용한 빌드업으로 토트넘의 3선 살림을 책임졌지만, 잦은 부상에 발목이 잡혔다.

올 시즌도 부상 악령에 시달린 뎀벨레는 단 13경기 출전에 그쳤고, 결국 상대적으로 피지컬 부담이 적은 중국행을 택한 것으로 전해졌다. 토트넘 또한 다가오는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는 뎀벨레를 최대한 비싼 이적료로 처분하기 위해 제안을 받아들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지난여름 이적시장서 단 1명의 선수도 영입하지 못한 토트넘은 뎀벨레의 이적으로 전력누수가 불가피해졌다. 특히 3선 미드필더 자원들이 대거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무사 시소코마저 지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전서 부상을 당해 중원이 붕괴된 상태다. 토트넘이 부족한 미드필더 자원으로 위기를 타개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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