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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추화정 “이선희 선배님과 노래해보고 싶어요”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9.01.15  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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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라드 가수들 보며 키운 꿈... 음악 예능 프로그램 나가고파”

▲ 가수 추화정이 베프리포트와 만나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 사진: 아이컨텍컴퍼니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솔로로 데뷔한 가수 추화정이 롤모델로 이선희, 백지영, 거미, 플라이투더스카이, 벤, 폴킴 등을 꼽았다. 그 중에서도 이선희와는 꼭 한 번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고 강조했다.


15일(오늘) 오후 서울 서초구 한 카페에서 베프리포트와 마주한 추화정은 “하나를 꾸준히 못 하는 스타일인데, 이상하게 노래만큼은 포기가 안 됐다”며 “노래하는 게 행복해서 지금까지 온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런 그가 즐겨들었던 것은 이선희, 백지영, 거미,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노래였다. 그는 “원래 발라드를 좋아해서 선배님들의 노래를 많이 접했다”면서 “그게 지금의 음악에 큰 영향을 미친 것 같다”고 전했다.

▲ 가수 추화정이 베프리포트와 만나 솔로 데뷔 소감을 밝혔다 / 사진: 아이컨텍컴퍼니 제공

추화정이 지난 1일 발매한 신곡 ‘실컷’ 역시 발라드다.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그리워하는 마음을 녹인 곡으로, 추화정 특유의 아름다운 미성과 호소력 짙은 음색, 절제된 감정 표현이 애절함을 더했다.


추화정은 “이선희 선배님을 특히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과 ‘한바탕 웃음으로’를 자주 듣는다”면서 “시간이 지나도 꾸준하시지 않나. 자기관리가 철저하신 모습이 너무 멋있다. 목이 상할까봐 이야기도 작은 목소리로 하신다고 들었다. 저 역시 그렇게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말했다.

노래에 자신이 있는 만큼, 그가 출연하고 싶은 방송도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었다. ‘복면가왕’,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을 희망한다던 그는 “만약 ‘복면가왕’에 나가게 된다면 역시 이선희 선배님의 노래를 부를 것 같다”며 “‘아! 옛날이여’를 조금 더 완벽하게 편곡해서 부르고 싶다. 존경하는 선배님이라 그런지 그 곡이 제일 먼저 생각난다”고 덧붙였다.

한편, 추화정은 지난 1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솔로 데뷔 싱글앨범 ‘실컷’을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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