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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로 측 “문빈, JTBC 새 월화 ‘열여덟의 순간’ 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1.17  20: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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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빈, 옹성우와 호흡 맞출까

▲ 아스트로 문빈이 '열여덟의 순간'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 사진: 판타지오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보이그룹 ASTRO(이하 아스트로) 멤버 문빈이 드라마 출연을 검토 중이다.


17일(오늘) 오후 소속사 판타지오 측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문빈이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극본 윤경아·제작 드라마하우스,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며 “아직 확실하게 결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열여덟의 순간’은 위태롭고 미숙한 ‘Pre-청춘’들의 세상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는 감성 청춘물로 작은 일에도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열여덟, 누구에게나 스쳐 지나갔을 법한 열여덟의 순간을 리얼하고 깊숙하게 담아내 풋풋한 감성을 자극하는 작품이다. 앞서 워너원 출신 옹성우, 김향기, 신승호 등이 출연 확정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문빈은 극 중 정오제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정오제는 전학생 최준우(옹성우 분)가 쓸쓸히 겉도는 모습을 이해하지 못해 다가갔다가 그의 유일한 친구가 되는 인물이다.

한편, 문빈이 속한 아스트로는 지난 16일 첫 번째 정규앨범 ‘All Light(올 라이트)’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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