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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 레바논 제치고 극적 16강행

기사승인 2019.01.18  09:3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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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바논에 페어플레이 점수서 앞서 극적으로 16강에 오른 베트남 / 사진: AFC 아시안컵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최민솔 기자]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남자축구 대표팀이 극적으로 아시안컵 16강에 합류했다.


베트남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알 아인의 하자 빈 자예드 스타디움서 펼쳐진 ‘2019 AFC 아시안컵’ 예멘과의 D조 조별리그 최종전서 2-0 승리를 거두고, 1승 2패(골득실 -1)로 3위를 확정했다.

이번 아시안컵은 각 조(A~F) 1·2위 팀이 16강에 직행하고, 각 조 3위 6개 팀 중 상위 4개 팀이 16강에 진출해 D조 3위로 조별리그를 마친 베트남에도 16강행 티켓이 돌아갔다.

베트남은 바레인(승점 4, 골득실 0), 키르기스스탄(승점 3, 골득실 0)에 이어 3위 중 세 번째에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오만이 투르크메니스탄을 3-1로 꺾고 승점 3, 골득실 0을 기록하면서 3위 팀들 중에서 최하위로 처졌다.

E조 조별리그 북한과 레바논의 최종전 경기 결과에 따라 박항서호의 운명이 결정됐다. 레바논이 북한을 4-1로 완파, 승점 3, 골득실 -1로 베트남과 동률을 이뤘다.

승점·골득실·다득점서 동률을 이룬 베트남과 레바논의 운명은 옐로카드 개수로 갈렸다. 조별리그서 총 5장의 경고를 받은 베트남은 7장을 받은 레바논에 페어플레이 점수에서 앞서 16강에 올랐다.

한편, 베트남은 B조 1위로 16강에 오른 요르단과 오는 20일(일) 격돌한다.

최민솔 기자 solsol@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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