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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16강 대진 완성… 벤투호, 바레인과 격돌

기사승인 2019.01.18  1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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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AFC 아시안컵 16강 대진 / 사진: 2019 AFC 아시안컵 공식 소셜미디어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아시안컵 16강 대진이 완성됐다. 파울루 벤투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축구 대표팀은 16강서 바레인과 격돌한다.


아랍에미리트(UAE)서 펼쳐지고 있는 ‘2019 AFC 아시안컵’의 16강 대진이 18일(이하 한국시간) 진행된 레바논과 북한의 E조 조별리그 최종전을 끝으로 확정됐다.

이번 아시안컵은 참가국이 24개로 늘어난 가운데, 각 조(A~F) 1·2위가 16강에 직행, 각 조 3위 중 상위 4개 팀이 16강에 합류해 대진을 꾸렸다.

C조 1위로 16강에 오른 한국은 A조 3위로 16강에 진출한 바레인과 맞붙는다. 한국이 바레인을 꺾고 8강에 오르면, 카타르-이라크전 승자와 4강 티켓을 놓고 겨루게 된다. 한국 외 강력한 우승후보로 분류되고 있는 이란과 일본은 결승까지 만나지 않는다.

D조 3위를 차지한 박항서 감독의 베트남도 극적으로 16강에 진출, B조 1위로 16강에 오른 요르단과 한판 승부를 벌인다. D조서 승점 3, 골득실 -1을 기록한 베트남은 북한을 4-1로 꺾은 레바논과 승점·골득실·다득점서 동률을 이뤘지만, 페어플레이 점수에서 앞서(옐로카드 개수 5:7) 16강행 막차를 탔다.

이 밖에 D조 1위로 16강에 진출한 이란은 F조 3위의 오만과, F조 1위 일본은 E조 2위 사우디아라비아를 만난다. 조별리그서 주춤한 B조 2위 호주는 F조 2위 우즈베키스탄을 상대한다.

한편, 한국과 바레인의 16강전은 오는 22일(화) 오후 10시 막툼 빈 라시드 스타디움서 펼쳐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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