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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 시즌2’ 개막

기사승인 2019.01.21  16: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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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 시즌2'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들 / 사진: KLPGA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가 서바이벌 프로그램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 시즌2’의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


지난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한국을 넘어 세계로 도약하는 KLPGA’라는 ‘비전 2028’을 발표하며, 세계 넘버원 투어가 되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KLPGA는 지난 시즌부터 쿼드스포츠와 업무협력을 맺고, 다양한 방식으로 외국인 참가자를 선발해 서바이벌 대결을 펼친 후 최종 2인에 KLPGA투어 10개 대회의 참가 기회를 부여하는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를 진행해왔다. 지난 시즌에는 제네비브 아이린 링(24, 말레이시아)과 지에 퐁(26, 대만)이 서바이벌 경쟁에서 승리하며 국내 무대에서 활약한 바 있다.

KLPGA가 주관하는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는 쿼드스포츠가 기획 및 제작을 담당하여 참가선수 섭외와 해외 방송사 편성을 협의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지난해에 이어 프로그램의 타이틀 후원사로 참여했다.

타이틀 후원사인 파라다이스시티의 IR마케팅실장 신임철 상무는 “파라다이스시티는 신데렐라 스토리 프로그램의 후원을 통해 파라다이스시티를 해외에 알리고, 아울러 KLPGA가 글로벌 투어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 시즌2'에 참가한 외국인 선수들 / 사진: KLPGA 제공

시즌2에는 8개국(브라질, 일본, 중국, 홍콩, 대만, 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에서 온 10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21일 첫 촬영 겸 오리엔테이션을 위해 한국의 파라다이스시티를 찾은 선수들은 선발 과정 및 앞으로의 일정에 관한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오리엔테이션에 참가한 KLPGA 김경자 전무이사는 “이 자리에 있다는 것은 세계 무대에 뛰어들 자격을 갖췄다는 것이다. 좋은 기억을 많이 만들고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본격적인 촬영에 나선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 시즌2’는 3월 초부터 60분 분량으로 10회 방영될 예정이며 대만,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등 8개국에서 시청할 수 있다.

한편, 글로벌투어로 나아가고 있는 KLPGA투어는 ‘파라다이스시티 프리젠트 신데렐라 스토리 of KLPGA’를 통해 해외선수들에게 국내 투어 참가 기회를 제공하고, 스타플레이어를 발굴해 전 세계에 '골프 한류'의 바람을 일으키겠다는 계획이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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