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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아스널 베예린,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 마감... 6~9개월 결장 예상

기사승인 2019.01.22  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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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십자인대 파열로 시즌을 마감한 엑토르 베예린 / 사진: 아스널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아스널의 엑토르 베예린의 부상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BBC의 보도에 따르면 베예린은 검사 결과 전방십자인대 파열 진단을 받아 약 6~9개월간 결장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베예린은 2018-19 시즌을 마감하게 됐다.

첼시와의 경기서 베예린은 라카제트의 선제골을 돕는 등 공·수에 걸쳐 맹활약했지만, 후반 27분경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 아웃됐다.

지난해 12월 사우샘프턴전서 종아리 부상을 당한 베예린은 약 5주 만에 첼시전서 선발로 복귀했지만 또다시 부상을 당하는 불운을 맞았다.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서 19경기에 출전해 5개의 도움을 올린 베예린의 이탈로 아스널은 전력누수가 불가피해졌다. 특히 5위 아스널은 4위 첼시, 6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치열한 4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어 에메리 감독의 시름이 한층 깊어질 전망이다.

한편, 지난 첼시전서 2-0 승리를 거둔 아스널은 오는 26일(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FA컵 32강서 맞붙는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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