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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L] 英 언론 “토트넘, 웨스트햄 캐롤 영입 관심 없어”

기사승인 2019.01.22  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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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 /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최근 해리 케인과 손흥민의 부재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토트넘이 선수 영입 없이 차디찬 겨울을 버텨낼 수 있을까.


21일(현지시간)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토트넘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이하 웨스트햄)의 공격수 앤디 캐롤 영입에 관심이 없다”고 보도했다.

케인과 손흥민이 각각 발목 부상과 아시안컵 차출로 인해 전력서 이탈하면서, 토트넘은 최전방 공격 옵션이 부족해졌다. 지난 풀럼전서 토트넘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최전방에 페르난도 요렌테를 선발로 배치했지만 자책골을 기록하는 등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토트넘의 스쿼드에는 얀센과 은쿠두 등이 있으나, 포체티노 감독의 구상에서 완전히 제외된 상태다. 은쿠두는 지난 풀럼전서 알리 대신 교체 투입돼 윙크스의 결승골을 도왔지만, 여전히 포체티노 감독의 신뢰를 얻기엔 부족함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웨스트햄의 공격수 캐롤 영입설이 제기된 이유다. 지난 10월 발목 부상으로 수술을 받은 후 복귀한 캐롤은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서 단 2번 밖에 선발 기회를 얻지 못하는 등 마누엘 페예그리니 감독 체제서 입지를 다지는데 실패했다.

그러나 스카이스포츠의 보도에 따르면 토트넘은 캐롤 영입 대신 20세 신예 공격수 카자이아 스털링을 벤치 명단에 포함시키는 등 기존 자원을 십분 활용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보인다.

한편, 토트넘은 오는 25일(한국시간) 첼시와 카라바오컵(리그컵) 준결승 2차전을 치른다. 토트넘이 주전 공격수들의 공백을 극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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