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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F TALK] 황치열 “‘이별이 걷다’, 지질하게 부르는 게 꿀팁이죠”② (인터뷰)

기사승인 2019.01.23  00:4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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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라 불러 볼만한 이번 타이틀곡... 많이 커버해주시길”

▲ 가수 황치열이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하우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가수 황치열이 신곡 ‘이별이 걷다’를 잘 부를 수 있는 ‘꿀팁’을 소개했다.


지난 17일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한 카페에서 황치열의 컴백 기념 인터뷰가 열렸다. 황치열은 지난 2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정규앨범 The Four Seasons(더 포 시즌스)’를 발매했다.

그의 이번 타이틀곡 ‘이별을 걷다’는 이별의 마지막 장면에 선 남자의 감정을 고스란히 담은 노래로, 마지막까지 모든 걸 주고픈 남자의 따스한 진심이 담겨있다.

▲ 가수 황치열이 정규앨범 발매를 기념해 베프리포트와 만났다 / 사진: 하우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날 베프리포트와 만난 황치열은 ‘이별이 걷다’를 잘 부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그는 “저는 이 노래를 부를 때 ‘지질하게’ 부르려고 한다. 헤어지지 말자고 빌지도 못한 채 그저 돌아서서 후회하는 마음으로 이 노래를 불렀기 때문이다. 사실 제일 잘 부를 수 있는 방법은 애인과 헤어지고 불러야 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황치열은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에서 제 노래를 커버하신 분들의 영상을 자주 보곤 한다. ‘나보다 잘 부르면 어떡해요’ 이런 식의 댓글도 남긴 적이 있다”며 “이번 노래는 지난 곡들보단 쉬울 것 같다. 따라 불러 볼만한 노래니까 앞으로도 커버를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치열의 신보에는 ‘이별이 걷다’를 포함해 ‘반대말’, ‘사랑했다 미워했다’, ‘너무 쉽게 날 잊어버리지마’, ‘Nice Girl(나이스 걸)’, ‘어른병’, ‘넌 아니’, ‘포옹’, ‘너라는 바람’, ‘칭찬해’,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등 사랑부터 이별까지의 이야기를 녹여낸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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