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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조,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 유재명·태인호 한솥밥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1.25  18: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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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꽃’·‘남자친구’서 맹활약한 장승조, 새 소속사 찾았다

▲ 배우 장승조가 에이스팩토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 사진: MBC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장승조가 에이스팩토리와 전속계약을 맺고 힘찬 도약에 나선다.


25일(오늘) 에이스팩토리 측은 “장승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그는 공연과 드라마 등 다방면에서 실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은 배우로, 안정적인 환경에서 기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앞으로 관심 있게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실력 있는 배우들을 차례로 영입하고 있는 에이스팩토리는 신생 종합 엔터테인먼트사로, 오는 3월 방송 예정인 tvN 새 드라마 ‘자백(연출 김철규·극본 임희철)’의 제작을 맡고 있다. 또 태인호, 유재명, 전석호 등 실력 있는 배우들이 소속되어 있다.

2005년 뮤지컬 ‘청혼’으로 데뷔한 장승조는 ‘쓰릴 미’, ‘셜록홈즈’, ‘나쁜 자석’, ‘마마 돈크라이’, ‘블러드 브라더스’, ‘더데빌’ 등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모았다. 이후 브라운관으로 진출한 장승조는 2014년 OCN 드라마 ‘신의 퀴즈 시즌4’를 시작으로 ‘화정’, ‘밤을 걷는 선비’, ‘내 사위의 여자’, ‘훈장 오순남’을 거쳐 2017년 MBC 드라마 ‘돈꽃’의 주연으로 발돋움했다. 재벌 3세 장부천 역으로 열연한 장승조는 같은 해 연기대상에서 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리고 최근 tvN 드라마 ‘아는 와이프’와 ‘남자친구’에서도 주인공 자리를 꿰찬 장승조는 두 작품으로 인기를 굳혔다. 특히 ‘남자친구’에서 차수현(송혜교 분)의 전남편 정우석을 연기한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뿐 아니라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승조는 영화 ‘해치지 않아(감독 손재곤)’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새 소속사와 함께 이후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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