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top_notch
ad37
default_setNet1_2

[배드민턴] 女 복식 김소영·공희용, 일본팀 연파하며 값진 은메달

기사승인 2019.01.28  10:59:35

공유
default_news_ad1
▲ 인도네시아 마스터즈 선수권서 여자복식 은메달을 차지한 공희용과 김소영(왼쪽) / 사진: 대한배드민턴협회 제공

[베프리포트=박경식 기자] 김소영(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과 공희용(전북은행)이 '2019 인도네시아 마스터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서 값진 은메달을 따냈다.


지난 27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서 펼쳐진 여자복식 결승전서 세계랭킹 50위 김소영/공희용은 세계랭킹 2위 마츠모토 미사키/다카하시 아야카에 세트스코어 0-2(19:21, 15:21)로 패해 최종 2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소영/공희용은 준결승전서도 일본의 마유 마츠모토/와카나 나가하라(세계랭킹 3위)를 세트스코어 2-1(13:21, 22:20, 21:16)으로 제압하는 등 극강의 전력을 구축한 일본 팀을 16강과 4강서 연파하며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

한편, 안재창 신임 감독 체제서 새로운 출발을 한 대표팀은 지난 '2019 말레이시아 마스터즈 배드민턴 선수권대회'서 남자단식 간판 손완호(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가 우승을 차지하는 등 새 시즌 순항을 예고했다.

박경식 기자 press@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Baseball / Entertainment / Football / Friends 글이 주는 감동. 베프리포트
<저작권자 © 베프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41
default_news_ad4
ad39
default_side_ad1

HOT ARTICLES

default_side_ad2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36
default_setNet2
ad35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