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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측 “MBC ‘신입사관 구해령’ 제안 받고 검토 중”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1.28  14: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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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신세경, 여러 작품 놓고 고심 중

▲ 배우 신세경이 '신입사관 구해령' 출연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다 / 사진: KBS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배우 신세경이 새 작품을 검토하고 있다.


28일(오늘) 오후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신세경이 MBC 새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구해령 역을 제안 받고 검토 중”이라며 “차기작으로 제안 받은 다수의 작품 중 하나”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신입사관 구해령’은 격동의 19세기 초, ‘사필을 하는 계집’이란 손가락질 속 별종 취급받던 여사들이 주인공인 드라마로, 남녀가 유별하고 신분에는 귀천이 있다는 해묵은 진리와 맞서며 ‘변화’라는 소중한 씨앗을 심는 이야기다. 손예진, 정해인이 물망에 오른 ‘봄밤’의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신세경은 tvN, 올리브 예능 프로그램 ‘국경없는 포차’에 출연 중이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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