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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첼시 모라타 임대 영입… 다음 시즌 종료까지

기사승인 2019.01.29  15: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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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임대 이적한 첼시의 알바로 모라타 / 사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식 홈페이지 갈무리

[베프리포트=정일원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첼시의 스트라이커 알바로 모라타를 임대 영입했다.


28일(현지시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은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모라타 임대 영입 소식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9-20 시즌 종료까지다.

지난 2017년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 첼시의 유니폼을 입은 모라타는 프리미어리그서 총 47경기에 출전해 16골을 넣었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 체제서 모라타는 최전방 공격수로서 입지를 다지지 못했다. 올 시즌 모라타는 프리미어리그서 16경기(5경기 교체)에 출전해 5골을 넣는데 그쳤고, 사리 감독은 모라타 대신 아자르를 최전방에 배치하는 제로톱 전술을 가동하며 전력서 배제했다.

특히 이번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과거 나폴리서 사리 감독과 한솥밥을 먹었던 곤살로 이과인이 임대 영입되면서, 모라타의 이적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측은 “모라타는 유럽서 가장 경쟁력 있는 리그서 많은 골을 넣은 공격수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모라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이적해 기쁘다. 하루빨리 새로운 팀 동료들을 만나고 싶고, 경기에 나서고 싶다”고 이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 시즌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승점 44)는 프리메라리가서 FC바르셀로나(승점 49)와 치열한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다. 모라타의 가세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우승 경쟁에 보탬이 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정일원 기자 1one@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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