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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측 “소속 아티스트 명예훼손 게시물에 고소장 제출... 선처 없다”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1.29  17: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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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피니트·러블리즈·골든차일드 측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 계속 될 것”

▲ 인피니트,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측이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악성 게시물들에 대해 고소장을 제출했다"며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 사진: 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울림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 측이 “온라인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 성희롱, 모욕 및 명예훼손 게시물을 수집하고 법적 검토를 진행했다”며 “선처는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29일(오늘) 오후 울림 측은 언론사에 자료를 내고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무분별하고 악의적인 발언을 게재한 이들을 대상으로 모욕죄(형법 제311조) 및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을 근거로 고소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

울림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료 수집과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사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울림에는 인피니트, 러블리즈, 골든차일드 등이 소속되어 있다.

이하는 공식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울림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울림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당사는 지난 2018년 12월 26일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성희롱, 명예훼손 게시물들에 대한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으며, 팬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하여 온라인 및 SNS 상에서 유포되고 있는 허위사실, 성희롱, 모욕 및 명예훼손 게시물을 수집하고 법적 검토를 진행하였습니다.

현재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들에 대한 무분별하고 악의적인 발언을 게재한 이들을 대상으로 '모욕죄'(형법 제311조) 및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을 근거로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자료 수집과 모니터링을 통해 추가적인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사 소속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모든 노력을 기울일 것이며, 합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계속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아티스트들을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티스트들의 인격과 권익 보호를 위한 팬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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