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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된 남자’ 측 “2월 4일 정상 방송 뒤 5일 스페셜 방송 편성”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1.31  16: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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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이 된 남자’ 스페셜 방송은 명장면으로 구성... 여진구 코멘터리도 듣는다

▲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의 편성이 설 연휴 동안 일부 변경된다 / 사진: tvN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tvN 월화드라마 ‘왕이 된 남자(극본 김선덕·연출 김희원)’의 편성이 설 연휴 동안 일부 변경된다.


31일(오늘) tvN 측은 언론사에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왕이 된 남자’가 2월 4일 밤 9시 30분에 9회 방송을 하고, 설 당일인 5일 밤에는 쉬어간다”고 밝혔다.

이어 “5일에는 오전 7시 30분부터 ‘왕이 된 남자’ 1화부터 9화가 연속 방송되며, 본방 시간대인 밤 9시 30분에는 ‘왕이 된 남자’ 스페셜 방송이 전파를 탄다”고 설명했다.

스페셜 방송은 ‘왕이 된 남자’의 명장면으로 구성될 예정. 여진구, 이세영, 김상경 등 주요 배우들의 코멘터리가 재미를 더할 전망이다.

tvN 측은 “왕 이헌(여진구 분)의 죽음과 함께 2막을 맞이한 ‘왕이 된 남자’에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즐거운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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