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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와이 측 “구하라와 지난 1월 전속계약 만료”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9.02.01  14: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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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하라, 콘텐츠와이 떠났다... 현재 FA

▲ 구하라가 콘텐츠와이를 떠났다 / 사진: 콘텐츠와이 제공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구하라가 FA 시장에 나왔다.


1일(오늘) 오후 콘텐츠와이 관계자는 베프리포트와의 전화통화에서 “구하라의 전속계약이 1월부로 만료됐다”고 밝혔다. 재계약 없이 각자의 길을 가게 됐다는 것. 구하라는 2016년 DSP미디어를 떠난 후 키이스트, 그리고 자회사 콘텐츠와이와 함께 일했다.

구하라는 지난해 9월 전 남자친구 최종범과 폭행사건에 휘말렸다. 최 씨는 구하라의 일방적인 폭행을, 구하라는 쌍방 폭행을 주장했다. 당시 구하라가 최 씨로부터 사생활 동영상으로 협박받았다고 주장하고 고소하면서 사건은 새 국면을 맞았다.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달 30일 최 씨를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및 협박죄 등으로 불구속 기소했다. 동영상 유포에 대해서는 '혐의 없음'으로 처분했다. 최 씨에게 상해를 입힌 구하라에 대해서는 “정신적 고통을 당했다는 점”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했다.

한편, 구하라는 2008년 걸그룹 카라로 데뷔해 가수, 예능인으로 활발히 활동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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