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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프SNS] 조병규, ‘해투4’서 윤세아 향한 발언 사과 “경솔했던 모습 반성했다”

기사승인 2019.02.01  17: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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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슬의 아이들’ 특집 출연한 배우 조병규, 윤세아에 “엄마라고 하기엔 너무 예쁘다”

▲ 배우 조병규가 '해투4'에서 경솔한 발언으로 뭇매를 맞자 인스타그램에 직접 사과했다 / 사진: '해투4' 방송화면 캡처

[베프리포트=김주현 기자]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에 출연해 구설수에 오른 배우 조병규가 직접 사과했다.


1일(오늘) 조병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생 처음 녹화를 하고 경험이 없고 의욕만 앞서다보니 선배님에 대한 언행에 있어 신중하지 못했던 것 같다”며 “저 역시 방송을 보고 경솔했던 제 모습에 깊이 반성했다. 실망을 안겨드려 머리 숙여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밝혔다.

조병규는 지난달 31일 전파를 탄 ‘해투4’의 ‘SKY 캐슬’ 특집에 출연했다. ‘SKY 캐슬’ 아역들이었던 김보라, 김혜윤, SF9 찬희, 김동희, 이지원 등과 함께 자리한 조병규는 ‘캐슬의 아이들’ 특집에서 모자 호흡을 맞춘 윤세아를 ‘극 중 최악의 엄마’로 꼽으며 “엄마를 하기엔 너무 예뻐서 상대역으로 만나고 싶다”고 말했다.

‘어떤 상대로 만나고 싶냐’는 질문에 조병규는 “집주인 아줌마와 하숙생의 러브 스토리로 만나고 싶다”면서 “아주머니는 미혼, 처음 만나는 장소는 부동산이다. 지금 상상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부분이 방송되자 네티즌들은 “선배에게 무례했다”며 “적절치 못했다”고 지적했다.

한편, 조병규는 ‘SKY 캐슬’에서 차기준 역을 맡아 열연했다. 

김주현 기자 kjkj803@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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