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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뜨겁게 청소하라’ 김유정 “요구르트 같이 마음 속 위로되는 작품이었길”

기사승인 2019.02.04  13: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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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유정, ‘일뜨청’서 사랑스러운 바이러스 전파

▲ 배우 김유정이 '일뜨청' 종영 소감을 밝혔다 / 사진: sidusHQ 제공

[베프리포트=채이슬 기자] 배우 김유정이 마지막까지 사랑스러움 가득한 메시지를 전했다.


4일(오늘) 종영을 앞둔 JTBC 월화드라마 ‘일딴 뜨겁게 청소하라(연출 노종찬·극본 한희정·이하 일뜨청)’ 종영 소감을 공개한 것.

김유정은 ‘일뜨청’에서 취업준비생 ‘길오솔’ 역을 맡아 취업준비생들의 현실과 연애를 진정성 있게 그려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을 뿐만 아니라, 흔들림 없이 탄탄한 연기력으로 20대를 대표하는 배우로 당당히 등극함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았다.

그는 “‘일뜨청’을 촬영하면서 모든 장면들이 좋았다. 최근에는 오돌(이도현 분)이랑 같이 집에서 운동을 포기하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면서 속마음을 털어놓는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오솔이란 친구가 굉장히 긍정적이고, 좋은 친구다.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주고, 본인도 그걸 통해서 위로를 받는 캐릭터여서 촬영하는 동안 굉장히 행복했다”며 “5개월 동안 정신없이 열심히 촬영하다 보니 어느덧 종영을 맞게 되었다. 촬영하면서 체력적으로 조금 지치기도 했지만 드라마 자체가 발랄하고 유쾌해서인지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즐겁게 촬영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김유정은 “저희 드라마가 ‘요구르트’였으면 좋겠다. 오솔이에게 요구르트가 위로였듯이, 시청자 분들도 조금이나마 마음속에 위로가 되고 또 힐링이 될 수 있는 드라마로 남았으면 좋겠다”며 “그 동안 시청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오솔이는 앞으로도 잘 살아갈 테니 시청자 여러분들도 건강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뜨청’ 마지막 회는 금일 밤 8시 50분 방송된다. 

채이슬 기자 press@beffrep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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